어제 녹화한 '섬집 아기'를 다시 들어보니
그 동안 개인교습에서 지적당한 단점들이 여전히 버릇처럼 재연되는 것을 알 수가 있다.
특히 첫 음을 너무 강하게 연주하여 듣기에 거북함을 느끼기도 하는데 이부분을 집중 연습하여야겠다.
배경음으로 똑딱거리는 소리는 메트로놈입니다.
역시 박치인 저로선 박자 맟추기가 어렵네요. 이 부분도 역시 중점 연습분야입니다.

  1. 어제신문 2009.12.09 08:15

    ㅎㅎㅎ 왕초보 마자요....헤헤헤
    섬집아인 외롭잖아요 외롭게 불어야죠 ^&^

    • ^^ 안녕하세요? 저의 연주(?)를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왕초보에서 서서히 초보로 진화중입니다. 조그만 기다려 주심 더 좋은 곡으로 찾아뵐께요.
      글구 어제신문님 말씀이 맞습니다. 최근 포스팅한 최윤범 선생님께서 가르쳐주신 '연주 자세'에서도 연주자가 먼저 감동하라고 하였는데 제가 곡의 특성인 외로움을 잘 묘사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감정이입이 덜 된거죠. ㅎㅎ 아시잖아요..초보는 키(KEY) 찾기도 바쁘다는 걸요. ^^

  2. 춘추동하 2009.12.10 23:27

    왕초보가 아니신데요...저보다 잘 부세요...
    대단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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