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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피드백(neurofeedback)뇌 훈련,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 기억상실(memory Loss)

 

뉴로피드백 훈련의 개념

뉴로피드백(neurofeedback) 뇌 훈련은 뇌를 위한 운동이며, EEG Biofeedback 이라고도 한다.

뇌가 더 건강하고 균형 있는 방식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훈련하는 최첨단의 비침습적, 비약물적 방법이다. 또한 뇌가 전기 에너지를 생산하고 효율적으로 분배, 전환하는데 도움을 주는 간단하고 즐거운 학습 방식이다.

 

뉴로피드백 훈련의 원리

뇌는 델타, 세타, 알파, 베타 등의 전기 임펄스(electrical impulses)로 구분되며, 이것을 주파수 밴드(Frequency Bands) 라고 부른다.

이 주파수 밴드는 두뇌의 어느 부분이 활성 상태인지, 그리고 주어진 작업을 수행할 때 어느 주파수를 사용하는지, 여러 가지 다른 마음의 상태에서 어떻게 활성화 되는지 보여준다.

 

뉴로피드백 훈련의 목표

뉴로피드백(neurofeedback) 뇌 훈련 목표는 뇌가 스스로 조절하고, 유연성을 유지하며, 이완 상태와 각성 상태 사이를 원활하게 전환하는 뇌의 능력을 향상 시키는 것이다. 또한 뇌는 집중력 조절, 정서 조절, 주의환경 반응 조절을 제어할 수 있기 때문에 뉴로피드백(neurofeedback) 뇌 훈련을 통해서 궁극적으로 중추신경계 전체의 기능을 다시 찾을 수 있다.

 

뉴로피드백 훈련의 응용

머릿속 흐려짐, 자주 잊어버림, 인지 기능 저하, 말이 꼬임, 반복적으로 같은 질문하기 및 정상적인 작업을 수행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면 기억상실(memory Loss)’의 징후이다.

이것은 최적의 정보 처리와 관련된 뇌기능의 비정상적 작동의 조기 경고이며, 뇌파 불균형을 포함해 여러 복합적인 요인들이 기억 상실을 일으키는데 기여한다. 이를 방관하면 치매로 이어질 수 있다.

뉴로피드백(neurofeedback) 뇌 훈련을 통해서 새로운 신경 경로를 만드는 두뇌의 고유 능력인 신경가소성(neuroplasticity) 원리를 이용하여 뇌파의 불균형을 해소 시키고, 뇌의 기능이 최적화 되면 인지기능이 향상이 되며 기억력 회복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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