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717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치매 위험 요인 기여도 분석과 치매 관리 방안 모색' 보고서를 발행하였다.

 

보고서에 의하면 2002년 당시 60세 이상 노인 집단의 치매 유병률은 0.52%(555266명 중 2881)였지만 11년 뒤인 2013년 당시 생존한 같은 집단의 치매 유병률은 10.7%(388493명 중 41583)20.6배 상승했다. 이 중 2002년 당시 60대의 치매 유병률(0.24%)70대가 되면서 6.74%로 뛰었고, 70(0.81%)80대에 19.3%로 증가했다.

 

2016년 현재 치매 환자는 686000명으로, 노인 열 명당 한 명(9.9%)로 밝혀졌다. 노인 개인 측면에서 치매를 유발하는 가장 큰 요인은 '신체 비활동'이 꼽혔다. 그다음 치매 유발 요인은 우울증, 고혈압, 비만, 흡연이나 낮은 교육 수준(중졸 이하), 당뇨병 등 순으로 조사됐다.

 

여기서 신체 활동의 반대 개념인 신체 비활동의 개념을 알아보자.
신체 비활동2가지로 분류가 가능하다.
1) 1주일에 중()강도의 신체 활동('빠른 걸음'처럼 땀이 맺히지만 대화는 가능할 정도의 운동)2시간 30분 미만으로 하는 경우
2) 1주일에 고강도 활동(숨차게 땀을 흠뻑 흘리면서 하는 운동)1시간 15분 미만인 경우

 

따라서 빠른걷기와 같은 땀이 맺히지만 대화는 가능할 정도의 운동은 치매예방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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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17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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